국순당, ‘2026 횡성한우축제’ 홍보 생막걸리 출시

유통/푸드 / 유호경 기자 / 2026-08-31 14:35:57

[SWTV 유호경 기자] 국순당은 ‘국순당 생막걸리’에 ‘2026 횡성한우축제’ 홍보라벨을 부착한 제품 100만병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2026 횡성한우축제’는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이 후원하는 지역 축제로, ‘머무르는 가을, 빛나는 맛의 도시 횡성’을 주제로 오는 10월7~11일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 국순당 생막걸리의 ‘2026 횡성한우축제’ 홍보 라벨 이미지. [사진=국순당]

유일한 민간 후원사인 국순당은 홍보 라벨에 횡성한우축제의 일정과 관련 정보를 담았고, 축제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와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문구를 넣었다.

해당 제품은 축제가 시작되는 10월 초까지 생산해 전국 국순당 생막걸리 판매처에 공급된다.

국순당은 또 축제기간 팝업스토어를 열어 횡성양조장에서 생산한 ‘국순당 생백세주’ 등을 선보이고, 우리술 빚기 체험과 전통주 체험관 ‘주향로’ 개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지역 상생을 위해 강원도 횡성으로 본사와 양조장을 이전한 지난 2004년부터 횡성한우축제를 꾸준히 후원해 왔다”며 “올해도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