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선7이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무빙 데이'를 마감했습니다.
김민선7은 이로써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약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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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7은 이로써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약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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