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골절' 현대건설 김연견, 7일 수술대 오른다...사실상 시즌 아웃

V리그/배구 / 김찬영 / 2020-02-05 14:26:49
▲김연견(사진: 현대건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의 베테랑 리베로 김연견이 수술대에 오른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현대건설 구단은 5일 김연견이 경기중 당한 좌측 외측 비골 골절(발목 골절) 부상으로 오는 7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연견은 지난 4일 인천 계얄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경기 4세트 도중 부상으로 코트에서 이탈했다. 

 

김연견은 수술 12주 후 재활에 돌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김연견은 이번 시즌 코트에 설 수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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