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에 분 SF 열풍…라이언 고슬링 주연 ‘프로젝트 헤일메리’ 100만 관객 돌파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3-30 14:15:10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째인 지난 28일 오후 9시7분 기준 1,000,304명의 관객들을 동원했다. 이는 지난해 누적 520만 관객을 동원한 ‘F1 더 무비’보다 빠른 속도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소니 픽쳐스)


한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작품은 ‘마션’의 원작자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라라랜드’, ‘바비’ 등으로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던 라이언 고슬링이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제91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제작자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메가폰을 잡았고, ‘클로버필드’, ‘캐빈 인 더 우즈’, ‘마션’의 드류 고다드가 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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