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바람’, [응답하라 1994] 등을 통해 사랑받은 정우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짱구’는 매번 꺾이고 좌절해도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오디션 천재 '짱구'(정우)의 도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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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바람’, [응답하라 1994] 등을 통해 사랑받은 정우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
이번 영화는 정우의 연출 데뷔작으로, 그는 배우 지망생 ‘짱구’ 역할을 맡아 꿈을 향해 끝까지 밀어붙이는 서울 자취생의 용기를 연기한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누군가의 부름에 고개를 돌리는 짱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반복되는 오디션 현장과 함께 ‘99번째 오디션 탈락’이라는 현실적인 좌절이 이어지며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짱구의 상황을 보여준다.
예고편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김정국 씨는 연기를 왜 하는 겁니까?”라는 오디션 심사를 보는 장항준 감독의 질문이 던져지고, 이에 짱구는 무언가 결심한 듯한 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본다.
한편 ‘짱구’는 오는 4월2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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