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W 이범준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가 새 구단명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로 새 시즌을 맞는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0일 제20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연맹 규약 제10조에 의거, KGC인삼공사가 요청한 구단명 및 엠블럼 변경 요청을 승인했다.
새로운 팀명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Red Sparks)는 사내 공모된 네이밍 후보 중 팬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불꽃처럼 빛나는 경기력으로 승리하는 배구단’이라는의미가 담겼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프로리그 출범 해인 2005년 KT&G 배구단으로 시작하여, 05-06시즌부터 09-10시즌까지 KT&G 아리엘즈, 10-11시즌부터 22-23시즌까지 10시즌 넘게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다가 오는 23-24시즌 개막 전 새롭게 팀명을 변경하였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https://swtvnews.com/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thum.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