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천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 |
|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스틸 컷(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봉한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나흘 째인 20일 오전 6시를 기준으로 102만4,258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는 현재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주토피아 2'와 비슷한 흥행 속도다.
또 '아바타: 불과 재'는 이날 오전 7시를 기준으로 사전 예매 관객수가 78만3,104명에 달하며 사전 예매 80만 장에 육박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