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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현 [사진 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문성현이 풋풋한 소년미와 단단한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19일 “문성현이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 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출은 ‘소풍’으로 칸국제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대상을, 장편 데뷔작 ‘꽃섬’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한 송일곤 감독이 맡았다.
극 중 문성현은 순옥과 순옥의 단짝 친구 정임의 어린 시절 인연이 된 소년 두영 역을 맡았다. 문성현은 청춘의 모습을 그려내며 풋풋한 소년미와 단단한 내면 연기를 선보인다.
다수의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문성현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김필승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현재 공연 중인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도 토드 앤더슨 역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영화 출연 소식까지 알리며 하반기 활동에 한층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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