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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민주(사진: 메이트이앤엠)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내 프로 스포츠 무대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치어리더 원민주가 셀러브리티 신뢰 기반의 글로벌 유통 플랫폼 ‘팬딜(FANDEAL)’의 첫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메이트이앤엠(MATE E&M)이 13일 밝혔다.
메이트이앤엠 측에 따르면 팬딜의 첫 공식 모델이 된 원민주는 이달 중 플랫폼 내에서 단독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팬딜은 '팬덤(Fandom)'과 '딜(Deal)'의 합성어로 셀럽이 직접 제품을 선별하고 실사용 리뷰를 제공하는 검증 중심의 구조를 통해, 브랜드 가치 보호와 높은 구매 전환율을 동시에 확보하는셀럽 신뢰 기반의 프리미엄 폐쇄형 유통 플랫폼이다.
팬딜은 이번 원민주와 협업 기간 제품 출시와 더불어 원민주의 밝은 에너지와 미소를 담은 다채로운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메이트이앤엠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원민주는 본업인 치어리더 활동은 물론, 광고와 콘텐츠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메이트이앤엠은 원민주와의 협업을 기점으로 커머스와 글로벌 매니지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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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민주(사진: NC다이노스) |
메이트이앤엠 관계자는 “원민주가 가진 긍정적인 이미지가 팬딜의 신뢰도와 만나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중화권 활동까지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원민주의 소속사 메이트이앤엠은 국내 콘텐츠 기획·개발은 물론 한류 스타들의 중화권 광고, 프로모션, 공연 등을 성공시킨 중화권 전문 에이전트로, 현재 배우, 가수,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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