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재개봉 소식을 알린 애니메이션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가 오는 4월8일 IMAX에서 먼저 개봉한다.
‘마녀배달부 키키’는 13살이 된 마녀 키키가 바닷가 마을에서 배달 일을 시작하며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성장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최근 재개봉 소식을 알린 애니메이션 영화 ‘마녀배달부 키키’가 오는 4월8일 IMAX에서 먼저 개봉한다. (사진=대원미디어) |
이번 영화는 스튜디오 지브리를 이끄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989년 연출작이다. 스웨덴의 마을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 풍경과 도심 위를 자유롭게 가로지르는 키키의 빗자루 비행이 완성한 미장센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IMAX 프리미어 개봉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2종도 눈길을 끈다. 마을을 내려다보는 키키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귀를 기울이면’ 연출을 맡은 콘도 요시후미 감독이 그린 작품이며, 또 다른 포스터는 ‘마녀배달부 키키’의 캐릭터 디자인 및 작화를 담당한 콘도 카츠야 작화감독이 스케치 스타일의 키키를 담아 냈다.
한편 ‘마녀배달부 키키’는 오는 4월15일 4K 리마스터링으로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