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라이징 배우 우적X왕영로의 정반대 로맨스…‘너만 보이는 날’ 6월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5-12 12:34:5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우적과 왕영로의 로맨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오는 6월 개봉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우적과 왕영로의 로맨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오는 6월 개봉한다. (사진=호라이즌웍스)

 

‘너만 보이는 날’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와 A부터 Z까지 완벽한 여자가 서로의 세상에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다. 

 

작품은 사고 이후 온통 노란 세상으로 보이는 남자 ‘천샤오저우’가 완벽한 매력의 여자 ‘펑자난’을 만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연출은 송호림 감독이 맡았고, 주연진으로는 우적과 왕영로가 이름을 올렸다. 우적은 주인공 ‘천샤오저우’ 역을 맡아 기존의 거친 이미지를 벗고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왕영로는 그의 유일한 치료제이자 미식 인플루언서인 ‘펑자난’ 역으로 분해 연기 합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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