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와인드업: 더 무비’로 스크린 진출…7월 2일 CGV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6-08 12:34:43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NCT 재노, 재민의 스포츠 성장드라마 ‘와인드업’을 극장에서 만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NCT 재노, 재민의 스포츠 성장드라마 ‘와인드업’을 극장에서 만난다. (사진=킷츠)


‘와인드업: 더 무비’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의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는 중학 MVP였으나 트라우마에 빠진 ‘우진’을, 재민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우진’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태희’를 연기한다. 


NCT 제노, 재민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킷츠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은 지난 1월 공개 후 SNS 채널 및 킷츠 앱 내 누적 조회수 등을 포함해 약 3000만 뷰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와인드업: 더 무비’는 세로형 본편을 가로형으로 새롭게 가공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은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맡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푸른 하늘 아래 야구장 더그아웃을 배경으로, 유니폼을 입고 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와인드업: 더 무비’는 오는 7월2일 오직 CGV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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