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칸과 오스카를 휩쓴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대표작 ‘델마’가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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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칸과 오스카를 휩쓴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대표작 ‘델마’가 재개봉한다. (사진=그린나래미디어) |
‘델마’는 자신의 운명을 외면하던 ‘델마’가 ‘아냐’를 만난 후, 거부할 수 없는 힘을 마주하고 진짜 욕망을 깨닫는 이야기를 그린 퀴어 스릴러 영화다.
이 영화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센티멘탈 밸류’로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연출작으로, 에일리 하보, 카야 윌킨스가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델마’는 요아킴 트리에 감독이 선보인 첫 장르영화다. 그는 거부했던 운명을 마주하고 각성하는 여성 서사를 펼쳐내며 제50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델마’는 오는 8월26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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