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한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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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3주년을 기념해 오는 14일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한다. (사진=NEW) |
이번 영화는 누계 발행 부수 1억 2,000만 부를 돌파한 스포츠 만화 ‘슬램덩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작자 이노우에 다케히코가 직접 각본과 연출에 참여했다.
개봉 이후 세대를 초월한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역주행 흥행에 성공, 국내 누적 관객 수 490만 명을 기록했고 전 세계 흥행 수익 2억 4,600만 달러(박스오피스 모조 기준)를 돌파했다.
지난 2023년 1월 개봉 이후 3주년을 맞아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을 확정한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오는 14일부터 CGV IMAX, 메가박스 DolbyCinema,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특수 포맷에서 한정 상영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북산고와 산왕공고의 경기 장면을 담았으며, 전의를 다지는 북산의 모습과 함께 엔딩 주제곡 10-FEET의 ‘제ZERO감’이 흘러나와 이목을 끈다.
한편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14일부터 단 일주일 간 전국 50여 개 극장에서 특수 포맷 한정 리바이벌 상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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