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닝, 라운지 매장서 소파 5종 론칭 기념 한정 이벤트 진행

산업일반 / 이지한 기자 / 2025-12-23 11:01:31
신제품별 진열 매장 한정 혜택 제공…내년부터 전 매장 확대

[SWTV 이지한 기자]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다우닝은 신제품 소파 5종 출시를 기념해 다우닝 라운지 매장에서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한 달간 신제품이 진열된 다우닝 라운지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제품별 진열 매장에 따라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후 내년 1월부터는 론칭 이벤트가 전국 모든 다우닝 매장으로 확대 적용돼 동일한 혜택과 함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 사진: 다우닝 제공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메리온하이 ▲리베 ▲뉴커민 ▲뉴알도 ▲아테나 총 5종으로, 디자인과 착석감, 소재 특성을 고려해 제품별로 차별화된 콘셉트를 적용했다. 12월 기준 신제품 진열 매장은 제품별로 상이하고, 메리온하이는 판교·대구·강서·세종·일산·부산·울산 라운지에서, 리베는 판교·기흥·세종·전주·부산 라운지에서 각각 전시된다. 

 

또 뉴커민은 판교·대구·강서·세종·마석·일산·서인천·부산·기흥 라운지에서, 뉴알도는 판교·세종·대구·마석·일산·전주·부산·기흥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테나는 판교·기흥·대구·강서·세종·광주·일산·서인천·전주·부산 라운지에 진열된다.

소비자는 가까운 다우닝 라운지 매장에서 신제품 소파를 직접 체험할 있으며고, 매장 전시를 통해 제품별 디자인과 착석감은 물론 라인업별 구성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다우닝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소파 5종은 디자인과 착석감, 소재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보인 라인업이다”며 “12월에는 신제품별 진열 매장에서 우선 체험과 혜택을 제공하고, 내년 1월부터는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우닝은 1980년 설립된 국내 소파 브랜드로, 40년 이상의 제조 경험과 제품 철학을 바탕으로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죽 소재 연구개발(R&D)에 집중하며 이탈리아 현지 지사 운영으로 엄선된 원자재와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천연 소가죽을 적용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신제품 진열 매장 한정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우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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