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한국 여자 핸드볼 아이치-나고야 AG 금메달 주역 전지연 귀국 코멘트 "첫 금메달 새롭고 기뻐요"

H리그/핸드볼 / 임재훈 기자 / 2026-09-28 20:16:1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당한 치욕적인 패배를 설욕하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윙 플레이어 전지연을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났습니다.

전지연은 상대적으로 왜소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빠르고 저돌적인 윙 플레이어들을 상대로 거친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악착 같은 수비와 함께 공격 상황에서는 재치 있는 '오프 더 볼' 움직임으로 동료 선수들의 득점을 돕고 기술적인 슈팅으로 알토란 같은 득점을 올려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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