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당한 치욕적인 패배를 설욕하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한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미녀 공격수' 강은혜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났습니다.
핸드볼 H리그를 대표하는 골잡이 가운데 한 명인 이연경은 이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에서 발군의 득점 능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의 목표를 달성한 이연경은 H리그 우승을 새로운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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