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김민규, 냉혈한 탐정 변신…‘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 12월 개봉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11-07 11:01:14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오는 12월 개봉한다.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은 냉혈한 사립 탐정과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는 의뢰인이 인터넷 속 살인자를 쫓는 네트워크 추리 스릴러 영화.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이 오는 12월 개봉한다. (사진=제이씨엔터웍스)

 

홍콩 추리소설가 찬호께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영화 ‘서유기리턴즈’, ‘치외법권’, ‘게이트’ 등을 선보인 신재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출연진도 공개되었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천재적인 해킹 실력을 보유한 사립 탐정 ‘준경’ 역은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사내맞선]에서 활약한 김민규가 맡았고, 동생 지은의 마지막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언니 ‘소은’ 역으로는 [아무도 모른다], [다시, 첫사랑] 등에서 연기를 펼친 故강서하가 분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냉철한 사립 탐정 ‘준경’과 악성 루머에 시달려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동생에 관한 진실을 추적하는 언니 ‘소은’의 긴장감 서린 얼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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