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X문가영 멜로 ‘만약에 우리’ 안방극장에서 본다…쿠팡플레이 3일간 무료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2-20 10:47:5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고, 구교환, 문가영이 연기 호흡을 펼쳐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공개된다. (사진=쇼박스)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는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에 성공했다. 멜로 장르로서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고, 관객수 250만까지 넘어서며 이목을 끌었다. 또 OST로 사용된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역시 개봉 이후 재조명되며 발매 23년 만에 음원 차트에 재진입하기도 했다.


쿠팡플레이는 오는 2월27일~3월1일, 72시간 동안 ‘만약에 우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와우회원이라면 누구나 쿠팡플레이 마이페이지 내 ‘쿠플클럽’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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