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1언더파 71타로 마쳐 우승 경쟁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다음 주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를 앞두고 최대한 페이스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는 문정민은 이번 대회 목표를 톱5라고 밝히면서 톱10이 아닌 톱5라고 기준을 높인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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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장타 미녀' 문정민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 날 경기를 1언더파 71타로 마쳐 우승 경쟁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다음 주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를 앞두고 최대한 페이스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는 문정민은 이번 대회 목표를 톱5라고 밝히면서 톱10이 아닌 톱5라고 기준을 높인 이유에 대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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