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2022년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가을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수지가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기 위해 블루헤런을 찾았습니다.
대회 첫 날 1오버파 73타로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린 김수지는 시즌 첫 우승이자 4년 만에 다시 이 대회 우승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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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2022년 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가을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수지가 4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하기 위해 블루헤런을 찾았습니다.
대회 첫 날 1오버파 73타로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린 김수지는 시즌 첫 우승이자 4년 만에 다시 이 대회 우승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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