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추석 연휴 직전 열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김민선7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업십 첫 날 롤러코스터 같은 라운드를 펼치며 5오버파 77타(공동 52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라운드 전반 갑작스러운 난조가 있었지만 후반 라운드에서 타수 관리를 잘하면서 일단 컷 통과권 순위를 지켜낸 김민선7은 다시 자신의 흐름을 되찾겠다는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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