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NGO 희망조약돌과 ‘나만의 피자’ 진행…가정의 달 온기 나눔

유통/푸드 / 김경란 기자 / 2026-05-14 10:29:23

[SWTV 김경란 기자] 도미노피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특별한 요리사 경험을 선물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13일 국내 구호 전문 NGO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들을 본사로 초청해 무료 쿠킹 클래스인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난 13일 도미노피자가 NGO 희망조약돌과 함께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 [사진=도미노피자]

 

이번 행사는 특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식품산업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진로 교육의 장으로 꾸며져 의미를 더한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의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하고, 나만의 피자를 만드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피자 제작과정 전반을 가르쳐 준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조약돌과 함께 초청 아동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만들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만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온기와 즐거움을 나누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다 함께 피자교실’ 외에 희망조약돌과 함께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등촌7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에게, 지난해 9월에는 청년의 날을 맞아 자립준비 청년들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파티를 열었다. 

 

또 월드비전과의 세계시민학교 캠페인, 리틀야구대회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