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즈엔젤, 후속곡 ‘랜드 오브 드림즈’ 활동 돌입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6-24 10:24:41
▲ 크레이즈엔젤 [사진 제공 = 포베스트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CrazAngel(크레이즈엔젤)이 후속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소속사 측은 24일 “크레이즈엘젤이 오늘 MBC M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첫 번째 미니 앨범 'Picasso(피카소)'의 수록곡 'Land of Dreams(랜드 오브 드림즈)'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크레이즈엔젤은 지난달 첫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Picasso'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크레이즈엔젤은 무대 밖에서도 생목 라이브, 릴레이 댄스, 안무 연습 영상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Picasso' 댄스 챌린지도 꾸준히 이어가며 폭넓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무대를 채우며 팬들과 만난 크레이즈엔젤은 수록곡 활동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Land of Dreams'는 내면의 자신과 마주한 뒤 새롭게 깨어난 소녀들이 현실의 굴레에서 벗어나 잊고 지냈던 꿈의 세계로 나아가는 곡이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세련된 음악이 크레이즈엔젤의 다채로운 보컬을 보다 다이내믹하게 담아냈다.

 

멤버 섀니와 데이즈가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Better late than never, we gonna strive on(늦더라도 안 하는 것보다 낫다, 우리는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등 멤버들의 서사가 담긴 가사를 통해 하나의 꿈을 향해 호흡을 맞추며 나아가는 이들의 진정성을 담아냈다.

 

크레이즈엔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Picasso'는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봤던 화가 파블로 피카소의 도전 정신을 콘셉트 전반에 녹여낸 앨범이다. 크레이즈엔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음악을 통해 자신들만의 뚜렷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피카소의 예술세계를 담아낸 타이틀곡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매료시킨 크레이즈엔젤이 'Land of Dreams' 활동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과 무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크레이즈엔젤은 앞으로 'Land of Dreams'로 활발하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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