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고향' 거제시 이어 '리브 고향' 수원시 홍보대사 위촉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6-24 10:26:05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 유쾌한 매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센느(RESCENE /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원이의 고향인 거제시에 이어 리브의 고향인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수원시는 24일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리센느 멤버 리브는 수원 출신으로, 수원에서 꿈을 키운 리브가 소속된 리센느와 함께 고향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나서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수원 출신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친근한 매력을 앞세운 리센느가 수원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며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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