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오는 4월1일 개봉한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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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오는 4월1일 개봉한다. (사진=미디어캐슬) |
누적 130만 부 베스트셀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작가 이치조 미사키의 후속작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이번 영화는 국내 124만 관객을 동원하고, 한국 리메이크 작품까지 탄생시킨 ‘오세이사’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눈길을 끈다.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를 선보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오세이사’의 주인공 ‘토루’ 역의 미치에다 슌스케가 돌아와 ‘하루토’ 역을 연기한다.
미치에다 슌스케의 상대역으로는 누쿠미 메루가 출연한다. 영화 ‘남자친구는 오렌지색’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그는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애니메이션 성우로도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서로를 바라보는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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