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키움증권 파트너데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경기 당일 선수단은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또 경기 전 B게이트에서는 선수 실착 유니폼 증정 이벤트 응모 부스를 운영해 추첨으로 이날 선수들이 착용한 스페셜 유니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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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사진=키움증권] |
또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는 키움증권 공식 캐릭터 ‘키우마’와 키움히어로즈가 함께한 디자인의 한정판 스티커도 제공한다.
이날 시타와 시구에는 키움증권 고객 대상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목동중학교 서민혁 교사와 강준수 학생이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7월 ‘키움증권 홈런존’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시상은 키움증권 ESG추진팀 성혜정 이사가 맡고, 수상자는 김웅빈 선수다. 김 선수는 지난달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 ‘키움증권 홈런존’으로 홈런을 기록했다. 김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키움증권 홈런존’은 해당 구역에 홈런이 나올 때마다 500만원의 기금을 적립하고, 시즌 종료 후 기금은 유소년 야구 발전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7월 말 현재 누적 금액은 총 1억원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스포츠와 금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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