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오는 3월4일 CGV에서 개봉한다.
‘다이 마이 러브’는 사랑과 섹스의 파탄에 이른 부부 그레이스(제니퍼 로렌스)와 잭슨(로버트 패틴슨)의 광기 어린 폭주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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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다이 마이 러브’가 오는 3월4일 CGV에서 개봉한다. (사진=누리픽쳐스) |
이번 영화는 ‘케빈에 대하여’를 선보여 주목받은 린 램지 감독의 신작으로, 제78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는 ‘다이 마이 러브’를 통해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호평받은 바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뜨겁게 타오르는 그레이스와 차갑게 얼어붙은 잭슨의 상반되는 온도와 두 배우의 비주얼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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