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2028년부터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가 한 도시에서 개최된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제60회 정기 총회에서 2028년 이들 빙상 종목의 세계선수권대회를 중국 베이징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베이징에서는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등 주요 3개 대회는 물론, 올림픽 정식종목이 아닌 싱크로나이즈드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와 ISU 스케이팅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김재열 ISU 회장은 "모든 빙상 종목 선수들과 팬, 미디어, 관계자들이 모여 특별한 축제를 만들게 될 것"이라며 "2028 통합 세계선수권대회는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중요한 빙상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회 일정 등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