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2년 연속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사회…“다시 맡게 되어 영광”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6-06-15 09:37:0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주현영이 2년 연속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주현영이 2년 연속 미쟝센단편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사진=AIMC)

 

15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폐막식 사회자로 주현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폐막식 사회를 맡았던 주현영은 올해도 폐막식 사회자로 나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6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폐막식에서는 각 부문 수상작 발표와 함께 올해를 빛낸 작품과 창작자들이 관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주현영은 드라마와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특유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작품과 방송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영화제와 인연을 이어가게 된 주현영은 폐막식 사회를 다시 맡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다. 축제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심 감사하겠다”라며 폐막식 사회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현영은 “올해에도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신선한 재미와 각양각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출품작들이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곧 시작되는 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말로 개막을 앞둔 미쟝센단편영화제를 향한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미쟝센 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로, 올해는 총 1667편의 출품작이 접수되었다. 지난해 4년 만의 재개 이후 대부분의 상영 회차가 매진되었던 것에 이어, 올해 역시 예매 오픈 1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달성했다. 

 

한편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8~23일,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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