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차임’이 오는 3월 개봉한다.
‘차임’은 요리 교실 강사 마츠오카가 한 수강생으로부터 종소리가 들린다는 기이한 말을 듣고 기묘한 공포감에 휩싸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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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차임’이 오는 3월 개봉한다. (사진=디오시네마) |
이번 영화는 ‘큐어’, ‘회로’, ‘절규’로 이어지는 공포 3부작을 선보인 서스펜스의 대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작품이다.
지난 2024년 일본의 미디어 유통 플랫폼 로드스테드의 첫 번째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된 ‘차임’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공개된 론칭 예고편에는 천장의 배관에 기이하게 반사된 요리 교실의 풍경과 불협화음을 만들어내는 기계 소음으로 긴장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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