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살목지’가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르게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14일 오전 누적 관객 81만3256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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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살목지’ 스틸컷. [사진=쇼박스] |
이 작품의 손익분기점은 80만명으로, 개봉 7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다.
단편 영화 ‘함진아비’ ‘돌림총’, 장편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을 선보인 이상민 감독의 첫 단독 장편 연출작으로, 김혜윤, 이종원, 장다아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살목지’는 개봉 이후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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