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이동욱·전소니·정유미·이종원, 네 남녀 얽힌 치정극 ‘러브 어페어’ 캐스팅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4-16 09:09:18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러브 어페어’가 제작을 확정하고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러브 어페어​’​는 낯선 여행지에서 우연히 마주친 ‘지훈’과 ‘후경’이 잊을 수 없는 하룻밤을 보낸 것을 계기로 네 남녀의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넷플릭스의 새로운 시리즈 ‘러브 어페어’가 제작을 확정하고 이동욱, 전소니, 정유미, 이종원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사진=넷플릭스)

이야기는 ‘지훈’과 ‘후경’이 여행 중 꿈만 같은 하루를 함께 보내면서 시작된다. 한국에 돌아온 뒤 두 사람은 잘못된 만남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서로를 향해 걷잡을 수 없는 끌림을 느끼고, 평온했던 그들의 일상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작품의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드라마 [부부의 세계] 등을 선보인 모완일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드라마 [혼례대첩], [대박 부동산] 등에 참여한 하수진 작가가 집필했다. 

 

캐스팅도 공개됐다. 이성적인 판단과 감정 사이에서 균열을 겪는 ‘지훈’ 역은 이동욱이 맡고, 전소니는 지훈의 모든 것을 파고 드는 미스터리한 인물 ‘후경’으로 분한다. 또 정유미는 충격적인 관계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지훈의 아내 ‘선희’ 역을 연기하고, 이종원은 후경과 예상치 못한 관계로 얽혀 들어가는 선희의 동생 ‘대희’ 역으로 작품에 참여한다. 

 

한편 ‘러브 어페어’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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