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의 감각적 일상과 초현실적 무드…푸마 ‘에이치스트릿’ 캠페인 화보 공개

패션/용품 / 임재훈 기자 / 2026-05-07 08:47:20
▲ 사진: 푸마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블랙핑크 로제의 감각적인 일상과 초현실적 무드가 어우러진 스포츠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에이치스트릿(H-Street)‘ 캠페인 화보가 공개된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지난 3월 로제와 함께한 첫 'H-Street' 캠페인 화보에 이은 두 번째 화보다. 

 

H-Street은 2000년대 초반 푸마의 러닝 스파이크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스와힐리어로 ‘함께 끌어당기다‘라는 의미를 가진 90년대 후반의 혁신적인 러닝 스파이크화 ‘하람비(Harambee)’의 실루엣 DNA를 이어받았다.

 

▲ 사진: 푸마

 

2003년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처음 선보인 H-Street은 푸마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로우-프로파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룩으로 활용되고 있다.

 

푸마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로제는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로 H-Street 본연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푸마는 조용한 거리와 익숙한 일상을 배경으로, 미묘한 초현실적 무드를 더해 H-Street이 일상 속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을 담아냈다.

 

▲ 사진: 푸마

 

이번 캠페인에서 조명하는 ‘아이보리(Ivory)‘ 컬러웨이는 절제된 색감 속에 메탈릭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클래식한 T자형 앞코와 레이싱화 특유의 날렵한 실루엣을 유지하며, 트랙 위의 아이콘을 데일리 스니커즈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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