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황재균이 "재혼에 대한 생각이 열려있다"며 "전현무보다는 빨리 할 것 같다"는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한 황재균이 경북 문경으로 향해 ‘먹트립’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현지에서 정육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한우와 약돌 돼지고기를 직접 고른 뒤 본격적인 식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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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계획3'. [사진=MBN, 채널S] |
특히 최고급 한우 부위를 맛보던 황재균은 “여러 고깃집을 다녀봤지만 이곳은 확실히 다르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어 약돌 돼지고기까지 이어지는 식사 속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다.
이 과정에서 곽튜브는 황재균에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배경을 묻고, 황재균은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솔직한 이유를 전한다. 이후 세 사람은 야구 선수에게 중요한 손힘을 테스트하기 위해 사과를 맨손으로 쪼개는 도전에 나서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곽튜브는 육아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보이지만, 전현무는 이를 재치 있게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식사 도중 분위기가 무르익자 전현무는 결혼 이야기를 꺼내고, 황재균은 “다시 가정을 꾸리는 것에 열려 있다”며 재혼 의사를 밝힌다. 이어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자녀가 생기면 야구를 시키고 싶다”고 덧붙이며 미래에 대한 생각을 전한다. 또한 결혼 시기에 대해 “내가 더 빠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이에 전현무는 예상 밖의 답변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든다. 이어진 이상형 이야기에서는 황재균이 키 큰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힌 반면, 전현무는 귀엽고 아담한 이미지를 이상형으로 꼽아 서로 다른 취향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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