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의 원작 소설을 한국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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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의 원작 소설을 한국에서 만난다. (사진=찬란/올랄라스토리) |
20일 영화사 찬란 측은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 수입과 함께 원작 판권을 구매해, 국내에서 동명 소설을 오는 6월 내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뒷자리에 태워줘’는 (원 제목 ‘BOX HILL’)은 부커상 심사위원인 작가 애덤 마스-존스의 초기작이다. 출간 당시 도발적인 묘사와 서사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원작 도서는 기존 작품의 결을 살려 번역 출간되며, 영화에서 다 풀지 못한 콜린과 레이의 새로운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뒷자리에 태워줘’는 평범한 청년 콜린이 섹시한 바이커 레이와 함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영화다. 해리 라이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해리 멜링,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주연으로 분했다. 오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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