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프랭크 캐슬의 숨겨진 이야기…‘퍼니셔: 원 라스트 킬’ 5월 13일 공개

OTT/유튜브 / 임가을 기자 / 2026-04-15 08:37:0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마블 텔레비전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이 오는 5월1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마블 텔레비전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이 오는 5월13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퍼니셔: 원 라스트 킬’은 개봉을 앞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스파이더맨과의 만남을 예고한 ‘프랭크 캐슬(퍼니셔)’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이다.

 

이번 작품은 ‘프랭크 캐슬(퍼니셔)’ 역으로 연기를 선보인 존 번탈이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앞서 디즈니+ 시리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을 통해 귀환한 ‘프랭크 캐슬(퍼니셔)’는 타락한 도시에서 자신만의 정의로 악을 처단하며 도시의 심판자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복수를 넘어선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공개된 예고편은 ‘프랭크 캐슬’의 인간적인 면모와 함께 ‘퍼니셔’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액션을 동시에 담아냈다. 과거 트라우마가 되살아난 순간 이성을 잃은 그가 ‘퍼니셔’로 각성하고 다시 세상을 향한 분노를 폭발시키는 장면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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