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마리아 카밀라 오소리오 세라노(사진: WTA 공식 소셜미디어 캡쳐) |
여자 테니스 주니어 세계랭킹 1위를 지냈고, 2019년 US오픈 주니어부 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마리아 카밀라 오소리오 세라노(콜롬비아, 세계 랭킹 180위)가 성인 무대인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오소리오 세라노는 12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WTA 투어 '코파 콜사니타스'(총상금 23만5천238 달러) 단식 결승에서 5번 시드의 타마라 지단셱(슬로베니아, 93위)에 세트 스코어 2-1(5-7, 6-3, 6-4) 역전승을 거두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01년생으로 현재 19세인 오소리오 세라노는 이로써 성인 무대 첫 단식 결승에서 장장 2시간48분의 혈투를 벌인 끝에 생애 첫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면서 10대의 나이로 WT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올 시즌 네 번째 선수가 됐다.
오소리오 세라모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비현실적인 한 주 였다"며 "내가 우승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타마라와 정말 대단한 경기를 했다. 어떻게 경기를 뒤집었는지 모르겠다"며 "여전히 내가 이겼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 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thum.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thum.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thum.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thum.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https://swtvnews.com/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https://swtvnews.com/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