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월드투어 나서는 누에라, 18~24일 몬트리올·토론토 프로모션

POP MUSIC/콘서트 / 유병철 기자 / 2026-08-18 07:32:56
▲ 누에라 [사진 제공 = 누아엔터테인먼트]

 

[SWTV 유병철 기자]누에라(NouerA)가 캐나다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18일 “누에라가 18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누에라는 18일 몬트리올 르 내셔널에서 데뷔 첫 월드 투어 'CATCH THE WAVE'('캐치 더 웨이브')를 개최한다.

 

이후 누에라는 토론토로 발걸음을 옮긴다. 21일부터 23일까지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진행하는 '2026 TORONTO KOREAN FESTIVAL'(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사흘간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K팝의 매력을 현지 관객들에게 알린다.

 

이어 24일에는 팬사인회, 하이터치 등의 이벤트를 펼치며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누에라는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exe'를 발매한 뒤 눈에 띄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exe'로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입증했다.

 

더불어 '.exe'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4위를 차지했으며, 발매 당일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연예, 문화 실시간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국내외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온 누에라가 캐나다 투어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누에라의 네 번째 미니 앨범 '.exe'는 좋아하는 상대를 향해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누에라의 고백 작전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LOCKED IN', 'W.T.F(un)', 'LIFE IN COLOR'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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