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번트리 IOC 위원장,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선수촌 삼성 체험관 방문

일반 / 임재훈 기자 / 2026-02-04 07:21:02

 

▲ 커스틴 코벤트리 IOC 위원장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존에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수령하고 있다(사진: 삼성전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이 2일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촌 내에 마련된 삼성 체험관을 방문해 각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영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코번트리 위원장은 2004 아테네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해 수영 여자 배영 200m에서 2연패를 이루는 등 올림픽 메달만 7개(금 2, 은 4, 동 1)에 이르는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이다. 

 

 

▲ 커스틴 코벤트리 IOC 위원장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체험존에서 IOC 텔레비전 및 마케팅 서비스 전무이사 앤 소피 부마드(좌)와 삼성전자 모바일 마케팅 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우)와 함께 빅토리 셀피를 체험해 보고 있다(사진: 삼성전자)

 

코번트리 위원장은 이날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직접 사용해 보며 올림픽 에디션이 선수들의 올림픽 경험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지를 살펴봤다.

 

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약 90개국 3,800여명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지난 27일 공개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선수촌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승리의 순간까지 대회 전 기간 동안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감동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올림픽 에디션,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 등으로 참가 선수들을 가족, 친구, 동료들과 긴밀히 연결하고, 경기와 축제의 순간을 생생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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