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이연경(센터백·레프트백), 우빛나(센터백·레프트백) 박새영(골키퍼)가 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오륜관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일본에 10골 차의 예상 밖의 참패를 경험한 이들은 이번에 적지에서 4년 전 빼앗긴 금메달을 되찾아 오고 싶고, 그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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