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女핸드볼 주장 권한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주요 코멘트

H리그/핸드볼 / 임재훈 기자 / 2026-09-09 21:59:0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권한나(센터백·레프트백)가 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오륜관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핸드볼 H리그 통산 여자부 최다 득점(1천516점) 1위를 달리는 베테랑으로 이번 대표팀에서 주장의 중책을 맡은 권한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서 이번 대회에서는 반드시 꼭 한일전 할 때 설욕해서 꼭 이길 수 있게 선수들이랑 그 어떤 훈련 때보다 진심인 것 같고 얼마나 중요한 경기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끝까지 준비 잘 해서 한일전 꼭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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