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란 vs. 박미라' 여자핸드볼 대표 골키퍼 '슈퍼세이브' 맞대결 영상 화제

H리그/핸드볼 / 편집국 / 2016-12-12 11:42:42


[sgmb id="1"]

국내 여자핸드볼을 대표하는 두 명의 골키퍼, 오영란(인천시청)과 박미라(원더풀삼척)가 벌인 슈퍼세이브 맞대결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6 SK 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나온 두 선수의 선방 퍼레이드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두 선수는 해당 경기에서 각각 무려 15개의 슈퍼 세이브를 해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