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9구단 체제로 재편될 전망이다.
오자왕 한국핸드볼연맹(KOHA) 사무총장은 2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 및 종목 혁신 전략 포럼'에 참석, 발제자로 나서 핸드볼의 자발적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으로 '비전 2030'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 사무총장은 H리그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충남개발공사가 창단을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또 다른 KOHA 관계자는 "충남개발공사는 (창단이) 90% 정도 정해졌다"고 밝혀 창단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시작되는 2026-2027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는 기존 8개 구단 체제에서 9개 구단 체제로 확대되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https://swtvnews.com/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https://swtvnews.com/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