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박찬일 셰프 동행 ‘홍콩 미식기행’ 출시…12월3일 출발

여행/여가 / 윤대헌 기자 / 2025-10-16 16:51:20

[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박찬일 셰프와 함께하는 ‘홍콩 미식기행 4일’ 상품을 단독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2월3일 출발하는 이 상품은 박찬일 셰프와 미쉐린 가이드 스타 레스토랑과 홍콩을 대표하는 최상급 다이닝 문화를 경험하고, 미식 강의를 들을 수 있다.

 

▲ 하얏트 센트릭 홍콩 루프탑. [사진=하나투어]

 

리펄스베이 소재 ‘더 베란다’ 레스토랑에서 애프터눈 티를 시작으로, 광둥식 바비큐 요리로 유명한 ‘융키’를 방문한다. 또 세계 최초로 미쉐린 3스타를 획득한 광둥 파인 다이닝의 전설 ‘룽킹힌’과 현지 맛집 ‘원딤섬’에서 홍콩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외 하얏트 센트릭 홍콩 ‘크루즈 레스토랑&바’,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만다린 그릴&바’를 방문할 예정이다.

 

숙박은 특급호텔인 만다린 오리엔탈 홍콩을 이용하고, 빅토리아 피크,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소호로 이어지는 홍콩 명소와 세계적 복합예술공간인 엠플러스(M+), K11 등의 핫플레이스를 탐방한다. 또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 최장 길이의 케이블카 옹핑 360을 타고 세계 최대 야외 청동 좌불상을 방문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박찬일 셰프의 전문적 미식 인사이트를 배경으로 홍콩을 대표하는 최상급 다이닝 명소를 엄선한 만큼 세계적 수준의 다이닝 문화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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