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극장가 덮친 ‘닉주디’ 신드롬…‘주토피아 2’ 올해 최단 기간 400만 관객 돌파

영화/뮤지컬/연극 / 임가을 기자 / 2025-12-08 16:29:3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개봉 13일째인 8일 오후 3시 34분 기준, 4,000,223명 관객을 동원했다.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보다 5일 빠른 기록으로, 879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인사이드 아웃 2’와 유사한 속도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CGV 골든 에그지수 99%를 기록,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한편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추적 어드벤처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