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출시 100일 기념 ‘미니게임천국’과 협업

게임/e스포츠 / 주가람 기자 / 2025-08-20 16:20:44

[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 출시 100일을 기념해 ‘미니게임천국’ 협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집토끼’ ‘원숭이’ ‘시드’ 대표 캐릭터 3종이 크리처로 등장하고,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에서 즐길 수 있었던 미니게임 ‘달려달려’가 체험 모드로 추가된다. 또 ‘집토끼’ ‘원숭이’ ‘시드’로 해당 미니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고, 일정 점수 이상 달성하면 새로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아르타미엘’을 해금할 수 있다. 

 

▲ 컴투스의 방치형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 [사진=컴투스]

 

업데이트를 통해 두 전설 등급 소환수 ‘샤잠’과 ‘브랜다아’도 추가됐다. 빛 속성 신수승인 ‘샤잠’은 결투장에서 뛰어난 생존력과 강력한 광역 약화·방어 버프를 통해 아군을 보호하는 근접 방어형 탱커로, PvP와 PvE 전투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불 속성 극지여왕 ‘브랜디아’는 보스전에 특화된 원거리 지원형 딜러로, 단일 대상 추가 피해와 아군의 공격력·치명 피해를 높이는 버프를 통해 화력을 극대화한다.

 

컴투스는 또 20일과 오는 9월3일까지 2차례에 걸쳐 100일 기념 이벤트 ‘소환수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이 기간 일별 플레이 미션을 달성하면 전설 등급 소환수를 순차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 러쉬’는 ‘서머너즈 워’ IP를 계승한 방치형 RPG로, 간편한 성장과 타워 디펜스의 전략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통해 독창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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