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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과 포인트대리운전 김동근 대표(사진: KLPGA)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2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 사옥에서 포인트 대리운전과 함께 ‘KLPGA 2026 포인트 대리운전 챔피언스 투어 9차전’의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리운전 전문 기업 포인트 대리운전(대표이사 김동근)과 KLPGA가 공동 주최하는 ‘KLPGA 2026 포인트 대리운전 챔피언스 투어 9차전’은 오는 9월 8일부터 이틀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조인식에 참석한 포인트 대리운전 김동근 대표이사는 “한국 여자 골프의 뜻깊은 대회인 챔피언스 투어를 함께 개최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장이 되고, 팬 여러분께는 잊지 못할 스포츠의 감동을 선사하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골프장에서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만들어가며 대한민국 골프 문화와 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한국 여자 골프의 레전드 선수들이 다시 한번 도전을 이어가는 무대인 챔피언스 투어를 포인트 대리운전과 함께 열게 되어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면서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고 골프 팬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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