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오는 26일 신작 ‘뱀피르’ 정식 출시…신규 영상 ‘월드 탐색’ 공개

게임/e스포츠 / 주가람 기자 / 2025-08-20 16:04:47

[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오는 26일 낮 12시 신작 MMORPG ‘뱀피르’를 정식 출시하고, 신규 영상 ‘월드 탐색’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되면 캐릭터 선점 이벤트에 참여한 정보를 바탕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 넷마블의 신작 ‘뱀피르’. [사진=넷마블]

 

신규 영상 ‘월드 탐색’은 다양한 공간은 물론 실제 접속 시 만나게 될 여러 지역과 건축물 등을 통해 게임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박쥐나 거미 등의 탈것을 통해 월드 곳곳을 탐험하며 인게임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고, 주요 거점 이동 시 캐릭터가 박쥐가 돼 날아가는 등 뱀파이어 소재를 활용한 이펙트도 확인 가능하다.

 

앞서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성황리에 종료한 ‘뱀피르’는 현재 사전등록을 진행 중으로, 휴대폰 및 PC 사전등록과 양대마켓 사전등록, 카카오톡, 유튜브 채널 구독 등 총 3단계를 모두 진행하면 사전등록 한정 초상화 ‘불멸의 프란츠’를 비롯해 ‘14만9000원 상당 패키지’, 탈것 ‘저주 뿔 사슴’ ‘우레 소리 늑대’, ‘100만 골드’ 등을 제공한다. 

 

한편 ‘뱀피르’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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