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미래발전연구원, 광복 80주년 기념 ‘대한민국 역사의 교훈과 과제’ 포럼 개최

사회/생활 / 이정우 기자 / 2025-08-26 15:47:14

[SWTV 이정우 기자] 마포미래발전연구원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역사의 교훈과 과제’를 주제로 지난 23일 오후 마포구 합정동 유니아트홀에서 첫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마포미래발전연구원이 지난 23일 광복 80주년을 기념 ‘대한민국 역사의 교훈과 과제’ 강연과 포럼 개최했다. [사진=마포미래발전연구원]


이날 마포미래발전연구원장 박경수 前BBS 보도국장의 사회로 포럼이 진행되고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이덕일 現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이 ‘대한민국 역사의 교훈과 과제’로 주제발표를 가졌다.

포럼 강연에 주요 참석자로 前마포구청장 박홍섭,유동균, 변호사 배금자, 前경기도청 대변인 김홍국, 마포문인협회장 김하영, 마포미술협회 이사 이용복, 대한가수협회 감사 김시동, 이아이 영화배우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사회를 본 박경수 원장은 “12.3 내란에는 광복 이후 청산되지 못한 친일세력과 일제강점기를 근대화로 바라보는 식민사관이 있다”고 지적했고, 주제발표 강연 도중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은 “일제강점기 형성된 식민사관은 고려의 영토를 축소하는 등 왜곡을 일삼아 바로잡아야한다”고 주장해 큰 박수를 받았다.

마포미래발전연구원은 지난해 10월에 설립되어 前BBS 보도국장인 박경수 원장이 마포구 지식인들과 함께 운영하는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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